[AI 솔루션]Artlist 플랫폼이 AI Toolkit 중심으로 UI가 개편되었습니다.

2026-01-22
조회수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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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list, 이제 AI Toolkit으로 더 빠르고 직관적으로

최근 Artlist 플랫폼이 AI Toolkit 중심으로 UI가 개편되었습니다.


이번 변화의 핵심은 단순합니다.


“AI를 쓰기까지의 고민과 클릭을 최대한 줄인다.”


기존 Artlist가 에셋 탐색 중심이었다면,
새 Toolkit UI는 제작 중심(creation-first) 구조로 완전히 재정렬되었습니다.
Artlist 사용자다 꼭 알아야한 포인트만 정리해보겠습니다.


1. 홈 화면부터 “무엇을 만들지”가 바로 보입니다

새로운 Toolkit 홈에 들어오면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은 메뉴가 아니라 행동 선택지입니다.

  • AI Image

  • AI Video

  • AI Voice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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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처럼
어디서 → 어떤 툴 → 어떤 모델을 고민할 필요 없이,
“이미지 / 영상 / 음성 중 무엇을 만들 건지”부터 바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초보자, 비전문가, 바쁜 실무자 모두에게 진입 장벽이 크게 낮아진 구조입니다.


2. AI 툴 동선이 획기적으로 짧아졌습니다

기존 네이게이션 방식

  • 메뉴 이동

  • AI 섹션 탐색

  • 모델 선택

  • 설정 진입

변경된 네이베이션

  • AI Toolkit 클릭 → 바로 생성 화면

특히 이미지·비디오 생성 화면에서는
프롬프트 입력창이 중앙에 고정되어 있어 “지금 뭘 해야 하는지”가 명확합니다.

  • 텍스트 입력

  • 이미지 업로드

  • 바로 Generate

👉 ‘탐색 UI’가 아니라 ‘작업 UI’라는 인상이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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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AI 모델 선택이 ‘기술’이 아니라 ‘결과’ 기준으로 바뀌었습니다

새 UI의 중요한 변화 중 하나는 모델 노출 방식입니다.

  • Kling 2.6 Pro

  • Veo

  • Sora

  • Nano Banana / Pro

  • Ideogram

  • Voiceover 모델들

이전처럼 모델이 설명 위주로 나열되지 않고,
실제 생성 예시(Featured AI Models) 중심으로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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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자 입장에서는
“이 모델이 뭔지”보다
“이런 결과를 만들 수 있구나”를 먼저 이해하게 됩니다.

 

4. 생성 옵션이 한 줄에 정리되어 ‘결정 피로’가 줄었습니다

프롬프트 하단을 보면 핵심 설정이 한 줄로 압축되어 있습니다.

  • 모델

  • 비율 (1:1, 16:9 등)

  • 품질 (Professional)

  • 해상도 (720p 등)

  • 생성 수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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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처럼 설정창을 왔다 갔다 할 필요 없이,
눈에 보이는 상태에서 즉시 조정할 수 있습니다.

👉 “설정하다가 흐름 끊기는 경험”이 거의 사라졌습니다.


5. Image ↔ Video ↔ Voiceover 전환이 자연스럽습니다

Toolkit 구조의 또 다른 장점은
AI Image, AI Video, AI Voiceover가 분리돼 있으면서도 연결돼 있다는 점입니다.

  • 이미지 생성 → Image to Video

  • 영상 생성 → Voiceover 추가

  • 하나의 프로젝트 흐름으로 자연스럽게 이동

이는 실제 제작 흐름과 거의 동일합니다.

👉 Artlist가 단순한 AI 툴 모음이 아니라, 제작 파이프라인을 의식한 플랫폼으로 진화했다는 신호입니다.


6. “Get More Credits”가 항상 보이는 이유

우측 상단에 항상 노출되는 Get More Credits 버튼 역시 의도적입니다.

  • 사용량

  • 확장 가능성

  • 스케일업

을 자연스럽게 인지하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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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2B 고객, 팀 단위 사용자에게
“이건 체험용이 아니라 계속 쓰는 툴”이라는 메시지를 명확히 전달합니다.


정리하며: Artlist UI 개편의 핵심 한 줄 요약


Artlist는 이제 ‘찾는 플랫폼’이 아니라
‘바로 만드는 플랫폼’입니다.

  • AI까지 가는 동선은 짧아졌고

  • 선택지는 명확해졌으며

  • 결과 중심 UI로 전환되었습니다.


“이제 Artlist는
들어가자마자
이미지·영상·음성을 바로 만들 수 있습니다.”


AI를 설명하기보다,
UI 자체가 이미 AI 활용을 설명해 주는 구조.
그게 바로 이번 toolkit.artlist.io 개편의 가장 큰 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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