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아이큐 - AI PPT 마스터 클래스 2026 Edition 업데이트

2025-11-11
조회수 739

AI-PPT 마스터 클래스 2026 Edition 소개


2026 AI PPT 마스터 클래스'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AI 티 안 나게, 끝까지 설득되는 PPT는 이렇게 만들어집니다. 요즘 PPT는 그냥 슬라이드 예쁘게 만드는 수준을 넘어섰습니다. AI가 대신 만들어주는 시대라 누구나 PPT를 “딸깍” 하고 찍어낼 수 있지만, 문제는 하나죠.


AI로 만든 티가 나면, 설득력은 떨어진다.


런아이큐에서 제공하는 AI-PPT 마스터 클래스 2026 Edition에서는 총 29개 챕터로 구성되었어요.  단순히 도구 사용법이 아니라, "AI를 황용하되, 인간처럼 설득력 있게 보이게 만드는 전체 설계법”에 가깝습니다.


AI-PPT 마스터 클래스 2026 Edition는 크게 세 가지 파트로 구성되었습니다. 

  1. 이기는 비주얼: 이미지·영상·레이아웃 완성편 (챕터 1~8, 20~29)

  2. 이기는 말과 글: 제목·카피·스토리·설득 전략 (챕터 9~15, 18)

  3. 데이터·색·차트·디테일: 프로 느낌 완성 마무리 (챕터 16,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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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이기는 비주얼 – “키비주얼 하나로 끝까지 끌고 가는 법”


1) 키비주얼이 PT 전체를 먹여 살립니다 (챕터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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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과 2강은 키비주얼 케이스 스터디입니다.

  • “회사 소개서 표지 사진 하나, 어디서 주워온 듯한 스톡 이미지 쓰는 순간 이미 게임 오버”

  • 그래서 **우리 이야기만 담긴 ‘키비주얼’**을 어떻게 찾고, 끝까지 사용하는지 보여줍니다.

여기서 배우게 되는 것들:

  • PPT 100장을 한 문장으로 요약한 제목을 먼저 뽑고

  • 그 제목에 딱 맞는 이미지를 GPT로 콘셉트를 잡고, 미드저니로 구현

  • 표지에서만 쓰고 끝이 아니라, 2장, 3장, 엔딩까지 계속 반복 노출해서 “아 이 PT는 하나의 이야기구나”라는 몰입감을 만드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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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에서는 미드저니로 만든 이미지를 PPT 배경에 깔아도 글자가 안 죽게 만드는 3가지 필수 보정을 다룹니다.

  • 이미지 색을 밝은 회색으로 빼기

  • 투명도 조절해서 시선 뺏기지 않게 만들기

  • 중요한 텍스트 뒤에 그라데이션 박스를 깔아서 가독성 확보하기

정리하면, “이미지는 주연이 아니라 명품 조연이고, PPT의 주연은 언제나 텍스트다” 라는 원칙을 몸에 새기게 되는 파트입니다.


2) 미드저니를 ‘실무용’으로 만드는 방법 (챕터 4–8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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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은 미드저니 기본 사용법 튜토리얼입니다. 디스코드/웹, 프롬프트 입력, 좌우 확장, 위·아래 확장, 줌아웃으로 화각 넓히기까지
PPT 작업에 바로 쓰기 좋은 기능 위주로 정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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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 ‘호모 프롬프트’에서는 “프롬프트를 길게 쓰는 것보다, 작가 이름 + 필름/카메라 브랜드 두 개가 더 강력하다”는 걸 배웁니다.

  • 설명어: 슬라이드마다 바뀌는 ‘내용 설명’

  • 프롬프트: 슬라이드가 바뀌어도 계속 유지되는 톤앤매너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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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설명어 + Henri Cartier-Bresson style, Kodak tone” 같은 식으로 세팅해 놓으면, 슬라이드가 50장이든 100장이든 톤과 분위기가 하나의 작품처럼 맞춰집니다.


6강은 미드저니의 텍스트/이미지 → 무비 기능을 다룹니다.

  • 정지 이미지를 움직이는 영상으로 만들고

  • Loop 기능으로 끊김 없이 반복되게 만들어

  • PPT 표지에 “살아 있는 키비주얼”로 올리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7강 “AI는 다 함께 쓰는 겁니다”에서는 미드저니 하나로는 안 되는 걸 어떻게 다른 AI 툴로 메꾸는지를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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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글 AI 스튜디오 / Gemini – 실제 제품 사진 합성, 교체

  • Adobe Firefly – 필요 없는 오브젝트 제거

  • Canva – 특정 부분 색상만 바꾸기

즉, “미드저니는 원판, 나머지는 수술용 도구” 역할 분담을 확실히 가져가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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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 ‘이미지 해방’은 한 단계 더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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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릿속에 있는 애매한 그림(예: 데이터가 빛으로 새어나오는 구슬)을

  • 구글/Behance에서 레퍼런스 이미지를 찾고

  • 그걸 GPT에 던져 정확한 영어 프롬프트를 뽑아내고

  • 그걸 다시 미드저니에 넣어 완성하는 삼각 협업 루틴을 다룹니다.

이 과정을 배워두면, “그냥 감으로 프롬프트 만지다가 시간 다 쓰는” 일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3) 이미지 말고도 쓸 수 있는 것, 다 씁니다 (챕터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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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비주얼이 이미지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 20강 – PPT 관련 영상 AI툴의 모든 것
    HeyGen, ElevenLabs, Runway, SORA, LumaLabs 등으로 텍스트 → 영상, 음성 합성, 시네마틱 영상까지 만들어 PPT에 삽입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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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강 – 도형 마스터 (글래스 모피즘)
    투명한 유리 같은 느낌의 도형으로 배경을 채우고, 고퀄리티 3D 느낌의 오브젝트를 Shapefest 리소스로 채우는 법.

  • 22강 – GIF는 영상을 이겨
    긴 영상 대신 짧고 가벼운 GIF를 슬라이드 중간중간에 섞어서 청중이 지루해질 타이밍에 시선을 한 번 더 끌어올리는 법.

  • 23강 – 3D를 알면 신세계
    파워포인트 안에 있는 3D 모델 + IconScout의 3D 리소스를 활용해 “어? 이게 PPT야?” 싶은 입체감을 만드는 방법.

  • 24강 – 표지는 첫인상, 두 번째 기회는 없다
    표지 디자인, BGM 삽입, 영상 키비주얼, Immersity.ai로 사진을 움직이는 영상으로 만드는 팁까지 “시작 30초에 다 먹어버리는 표지” 만드는 강의입니다.

  • 25강 – 배경제거는 왜 하는지가 중요
    remove.bg로 배경을 깎는 기술 + “왜 배경을 지워야 시선 집중도가 올라가는지” 설계 관점까지 같이 다룹니다.

  • 26강 – 목업은 PPT의 핵심
    shot.so로 최신 기기 목업 만들고, 명함·패키지·티셔츠·책 표지 등 목업을 슬라이드에 녹이는 법.

  • 27강 – 반드시 알아야 할 AI 양대산맥 2곳
    ClipDrop, Firefly, Restore Photo 세 가지를 “배경제거–이미지 생성–이미지 복원” 삼총사로 활용하는 실습 파트입니다.

여기까지가 비주얼 파트의 큰 축이고, 마지막에 28강, 29강에서 전체 비주얼을 정리해 줍니다.


4) 레이아웃과 폰트 – “마무리가 진짜 고수 티” (챕터 28–29)

  • 28강 – 빅, 미디엄, 스몰
    슬라이드가 답답하고 정리가 안 될 때 쓰는 레이아웃 원리입니다.

    • Big: 시선을 확 끌어당기는 큰 이미지나 키 메시지

    • Medium: 핵심 내용

    • Small: 자잘한 설명

  • 이 원리만 알고 있어도 “어디에 뭘 얼마나 크게 넣어야 할지” 고민이 확 줄어듭니다.

  • 29강 – 폰트는 디자인의 칼 & Outro
    여기서 비주얼 파트가 마무리됩니다.

    • PPT에서 폰트의 영향력은 절반 이상

    • 굵기가 다양한 폰트 vs Ctrl+B로 억지로 두껍게 한 폰트

    • 자간이 좁고, 계열이 풍부한 폰트가 왜 중요한지

    • 이미지, 도형, 폰트가 조화롭게 들어간 슬라이드 실습까지

“폰트 하나가 발표자의 신뢰도를 올리기도, 깎아먹기도 한다” 라는 걸 몸으로 느끼게 되는 마무리 챕터입니다.


2부. 이기는 말과 글 – “AI로 써도 사람의 말처럼 들리게”

비주얼만 좋아서는 PT가 이기기 어렵습니다. 9~15, 18강에서는 목차–제목–카피–스토리–디스클레이머–설득 단어까지
‘말과 글’을 통째로 다룹니다.


1) “딸깍 PPT”의 한계와, 휴먼 터치 (챕터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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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강에서는 “한 줄만 쓰면 PPT를 만들어주는 AI 도구들”의 한계를 냉정하게 짚습니다.

  • 1세대: Copilot, Gamma – 입찰 제안서에는 절대 못 쓰는 퀄리티

  • 2세대 에이전트: GenSpark, Skywalk – 자료는 많이 가져오지만
    스타일이 너무 티가 나서 심사역이 보면 바로 알아봅니다.

결론은 단순합니다. “AI로 초안 뽑는 건 좋습니다. 하지만 최소 70%는 사람이 직접 손을 탄 느낌이 나야 합니다.”

이 인식이 뒤에 나오는 모든 챕터의 바탕입니다.


2) 목차·빈틈·제목 – 구조를 AI와 함께 다듬기 (챕터 10-12)

  • 10강 – 이기는 말과 글: 그러면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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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PT에게 “목차 짜줘”라고만 던지면 남들도 다 쓰는 그저 그런 목차가 나옵니다.

    그래서 이 강의에서는

    • “목차를 최대한 많이 구성해 줘라”라고 시키고

    • 나온 것 중 2/3는 버리고, 1/3만 골라

    • 나만의 구조로 재조합하는 큐레이션 방식을 알려줍니다.

  • 11강 – 기획서 빈틈 찾기
    PPT 초안을 다 만든 뒤, PDF로 저장해서 GPT에 올리고 “이 제안서에서 부족한 점이나 더 추가되어야 할 내용 알려줘”라고 묻는 파트입니다.

    AI가 특히 잘 잡아주는 것:

    • 정량 데이터 비교 부족

    • 리스크 발생 시 대응 플랜 누락

  • 즉, 사람 눈엔 잘 안 보이는 “심사위원이 가장 궁금해할 부분”을 캐치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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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강 – 타이틀에 담겨야 할 것
    한 슬라이드에 하나의 메시지(One Slide One Message), 제목은 내용이 아니라 결론, 본문은 그 결론을 받치는 근거 데이터라는 구조를 정리합니다. 본문이 먼저 있을 땐, 슬라이드를 캡처해서 GPT에 올리고 “이 슬라이드의 결론 한 줄만 써줘”라고 요청하는 방식까지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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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카피라이팅·스토리텔링·설득 단어 (챕터 13-15,18)

  • 13강 – 카피라이팅
    단순한 정보형 제목 대신, 회사 철학이 담긴 한 줄로 바꾸는 실전 예시가 계속 나옵니다.

    • “국내 주요 금융기관에 진입했습니다” → “단 한 번의 실수도 실패라고 생각합니다.”

  • 이런 문장들을 모아서 나만의 카피 데이터베이스를 만들고, GPT에 스타일 가이드로 먹여서 내 스타일의 카피를 뽑는 방법까지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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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강 – 제목만 읽었더니

           이 강의의 목표는 단순합니다. “슬라이드 제목만 쭉 읽어도, 스토리가 머릿속에 그려지도록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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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목차형 제목(회사 소개, 연혁, 사업 영역…)을 버리고 질문형·결론형·메시지형 제목으로 장표들을 하나의 스토리처럼 엮는 연습을 합니다.


  • 15강 – PPT 청중들의 설득력 높이는 방법
    여기서는 완전히 “상대 맞춤형 PT”로 들어갑니다.

    • 결정권자가 즐겨 쓰는 단어를 Perplexity로 조사하고

    • 그 단어를 문서 곳곳에 자연스럽게 녹여 넣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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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즉,18강 – 디스클레이머
    법적/정책적 책임을 분명히 하기 위한 디스클레이머 문구를 GPT로 만드는 방법을 다룹니다. 어렵고 부담스러운 문장을, 상황별 템플릿처럼 만들어 두고 필요할 때마다 빠르게 꺼내 쓰는 구조입니다.

    “누구에게나 통하는 문서”가 아니라 “딱 그 사람 한 명을 위해 만든 문서”로 보이게 만드는 단계입니다.


3부. 데이터·컬러·차트 – “숫자와 색깔에서 진짜 프로 티가 난다”


1) 숫자·차트·SVG·모핑 (챕터 16,19)

  • 16강 – PPT 초안에서 검토해야 할 것
    형용사 대신 숫자를 쓰는 이유, ChartBlocks로 차트를 만들고 SVG로 내보낸 뒤, 파워포인트 모핑 기능으로 살아 움직이는 그래프를 만드는 실습이 들어 있습니다.

    SVG를 쓰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 색을 부분적으로 바꾸기 쉽고

    • 모핑 전환에 최적화되어 있어서 “슬라이드가 그냥 넘어가는 게 아니라, 스토리가 흘러가는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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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강 – AI로 차트 분석하기
    Graphy.app을 활용해서 차트 하나로 발표 스크립트를 자동 생성하는 챕터입니다.

    • 그래프에 담긴 의미를 논리적인 스크립트로 정리해 주고

    • 발표자가 해야 할 말의 흐름을 잡아주기 때문에
      차트 해석이 어렵거나 시간이 부족한 분들에게 상당히 유용한 파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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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컬러·영상·GIF·3D까지 색·움직임 완성 (17,20,21,22,23강)

  • 17강 – 컬러 고민 평생 완벽 해결
    키컬러·서브컬러 개념을 정리하고 GPT에게 “우리 서비스/브랜드에 맞는 색 조합 추천해줘”라고 요청해서 빠르게 팔레트를 뽑아 쓰는 방법을 다룹니다.

  • 20-23강은 영상 AI, 도형 글래스 모피즘, GIF, 3D까지 모두 묶어서 “정적인 PPT를 살짝만 움직이게 만들어 집중력을 끝까지 유지시키는 기술” 을 담고 있습니다.


런아이큐 AI-PPT 마스터 클래스 2026 Edition에서 배울 수 있는것 

🔥 이 강의가 진짜로 가르치는 것

29개 챕터를 통으로 보면, 이 강의가 말하고 싶은 메시지는 매우 명확합니다.

  1. AI로 PPT를 만드는 건 누구나 할 수 있지만, AI 티 안 나게, 설득력 있게 만드는 건 여전히 사람의 영역이다.

  2. 그걸 위해

    • 비주얼: 키비주얼–레이아웃–폰트–목업–3D–영상

    • 말과 글: 목차–제목–카피–스토리–설득 단어–디스클레이머

    • 데이터: 숫자–차트–색–AI 분석
      이 세 축을 AI와 함께 설계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3. 결국 이 과정을 제대로 익히면,

    • “딸깍 만든 느낌 나는 PPT”가 아니라

    • “사람이 치열하게 고민해서 만든 것 같은,
      그런데 속도는 AI급으로 빠른 PPT”를 만들 수 있게 됩니다.

만약 본인이

  • “PPT는 늘 시간에 쫓기고”

  • “AI는 쓰고 싶은데, 내 색깔이 없어지는 게 싫고”

  • “투자자·교수·상사 앞에서 ‘진짜 준비해 온 느낌’을 주고 싶으신 분”이라면,

AI-PPT 마스터 클래스 2026 Edition은  ‘AI 도구 사용법 강의’와 더불어, ‘AI 시대의 설득형 프레젠테이션 설계 매뉴얼’입니다.  

여러본의 PPT 수준은 AI 도구 활용을 통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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